요즘 할인율이 작아진 신규 베스트셀러는 읽지 않으려고 했는데...
그러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책이 없어졌다 ㅡ,ㅡ;
이런....
가장 눈에 들어오는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.
간략히 평하자면 나는 '구해줘'가 더 마음에 든다. ^^
메인으로 등장하는 스토리는 '아버지가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?'
너무나 사랑하기 떄문에...라는 이유가 느껴지는 이야기이다.
나또한 이런 상황이라면 어떨까 하는 질문을 해가며 읽은 책이다.
기욤 뮈소의 책답게 쉽고 빠르게 집중할 수 있었다.
한번 잡으면 계속 읽게 만드는 마력?을 갖고 있다 ^^






